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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자전거를 FLEX 해버렸지 뭐야?

 

 


 

 

TREK 프로젝트원 모델 마돈 

 

나의 취미 중 

가장 좋아하는 자전거 타기 

 

요즘엔 퍼스널 모빌리티

전기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 수단을 많이들 이용하여 

일반 도로나, 자전거 도로에서 이동하는 사람들에 모습들이 

종종 눈에 보인다. 

나도 슬슬 그쪽으로 눈이 돌아가지만

아무래도 순수 자기 힘으로 페달을 돌리며 굴러가는

일반 자전거는 다른 매력을 나에게 선사한다.

 

'trek 자전거 마돈' 현재 글 쓰는 이 자전거는 생에 첫 자전거는 아니지만

나에게 있어 가장 지출이 많이(허리 휨) 들어간 자전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trek 자전거

 

TREK 프로젝트원 이라는 모델에 내용은

구매자가 원하는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자기만에 자전거 개조, 나만의 조립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에 자전거를 만들어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놀란 점은 프레임에 하나씩 손으로 칠하고, 손으로 조립한다는 점이다. 트랙에 디자이너, 제작자, 도색 기술자 팀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새심하게 조립된다는 점. 나만에 꿈의 자전거를 만들 수 있다는 놀라운 점이다.

 

Ttrek 자전거

 

 

 

https://www.trekbikes.com/kr/ko_KR/project-one/#comp_ProjectOneParagraph1UpWrapper

 

상기 링크로 통하면 

커스텀 TREK을 간편하게 만들어 볼 수 있다. 굉장히 직관적이라 편하다. 한번 재미 삼아 나만에 도색, 조립을 해보시는 것도 좋다.

 

 

뚝섬에서 잠시 쉬어감

 

한강 라이딩을 하면 불어오는 강바람과 사람들에 시끄러운 소리 바람을 가르는 소리들이 뒤 섞여 하모니를 만든다.

 

한강 라이딩에 묘미는 바로 편의점 가서 당 충전하기..

 

 

야간라이딩 feat. 동호대교

 

자전거를 타고 자출 (자전거 출, 퇴근)을 종종 한 적이 있다. 

 

출근시간 때는 밝지만 퇴근시간 때는 어두워 

 

라이딩 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할 수 있다.

 

야간 라이딩 시 꼭 필요한 준비물을 정리했다.

 

1. 전조등, 후미등 

어두울 때 불빛은 나를 알리는 신호며, 어두운 도로나, 다가오려는 사람, 물체 등을 밝힐 수 있는 물건이다. 

 

2. 클리어 고글(투명 렌즈)

고글은 낮, 밤 할 것 없이 필수품이다. 하지만 밤에 써야 하는 고글은 꼭  클리어 고글(투명 렌즈)을 써서 눈을 보호해야 한다. 주행 시 도로에 작은 돌이나, 벌레 들에 접촉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3. 자전거 헬멧

헬멧이 없으면 사고 시 더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으며

제일 필수 하는 물건이다.

 

간단한 이 세 가지 준비물만 있으면 

장시간 라이딩은 아니더라도 

한강 한 바퀴 정도는 샤방하게 다녀올 수 있다.

 

 

trek 자전거

 

 

자전거는 차와 달리 오로지

내 힘만으로 간다는 매력과 지나가다 좋은 풍경이나,

좋은 곳을 주차 구애 없이 바로바로 서서 그것을 만끽할 수 있는 점이참 좋은 것 같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다시 부는 요즘

가벼운 거리는 차로 이동 보다

눈에 잘 보이는 따릉이로 한번 이동해 보는 것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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