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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vs콩 보러간 반달씨

 


 

왕십리 CGV

 

 

고질라 vs 콩

하늘에 구멍이 난 듯

비가 추적추적 오는 4월 3일 주말 오전

오래간만에 영화관에 다녀왔다.

 

이유는 바로 

절찬 상영 중인 고질라 vs 콩을 보기 위해서다!

 

왕십리 CGV

 

도착한 영화관에는 

한적한 분위기였다. 대기하는 인원도 많이 없고,

예전과 너무 다른 영화관에 모습이 마치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방역수칙 안내에 따라 입장하였고

 

영화가 이제 시작됐다.

 

 

 

처음 분위기는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일어나는 에 모습.

보금자리였던 스컬아일랜드를 따온 가상공간에서 시작된다.

콩은 갑작스럽게 자기에 고향이 아니라는 듯 소리치기 시작한다.

 

지아

 

콩에 단짝 친구며, 유일하게 콩과 소통할 수 있는 아이 

'지아' 

영화는 이아이가 콩과 왜 친해졌는지, 초반부, 후반부에서도 나오지 않아서

조금 궁금하였다.

지아의 존재 덕에 콩은 많은 도움을 받는다.

 

 

고질라

 

방사능을 먹이로 삼는 

고질라 

크기는 원래 콩보다는 크게 봤는데 

대결 구도이다 보니 콩이랑 사이즈를 맞춘 건지

비슷한 크기로 영화에 등장한다.

영화 초반부에 먹이 사슬에 최상위에 나란히 있는 

고질라와 콩에 모습은 흥미진진한 상황을 연출한다.

 

 

 

고질라 vs 콩 中
고질라 vs 콩 中

 

 

저 둘을 지지해주는 미 항공모함에 자태에 

넋을 놓고 바라봤다.

다시 한번 미국에 기술력에 존경을 표하며

영상미는 괴수 영화 중 단연 최고였다.

둘에 타격감 넘치는 격투씬과

무뚝뚝하고 강직한 고질라

그만큼 무서울법한 콩은 

고질라와 대결 중 아주 귀여운 모습으로 비친다.

 

 

고질라 vs 콩 中
고질라 vs 콩 中

 

콩은 사람에 움직임처럼 아주 자연스러워서

액션 씬에 있어 고질라보다 더 콩이 더 생동감이 넘치는 모습이었다.

 

 

고질라 vs 콩 中

 

일반 스크린이 아닌 

4DX로 상영을 하여 주인공들이 비를 맞으면 상영관 위쪽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영화에서 눈이 내리는 풍경이면

위에서 가짜 눈도 내리는 효과도 있어 웃음이 나왔다.

 

 

 

고질라 vs 콩 中

 

고질라 vs 콩

이 영화 쿠키영상은 따로 없으며, 영화가 끝나는 동시에 바로 영화관에서 퇴장하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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