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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씨네 막둥이 '꼼이'

 

 

 


 

비숑 프리제는 

프랑스, 벨기에 원산으로, 

그 어원은 프랑스어-비숑 아 푸알 프리제 (곱슬거리는 털)

애칭으로 비숑으로 많이 불린다.

 

 

 

 

 

꼼이의 성은 이씨다 이름하여 이꼼이

 

 

 

비숑은 특유의 털이 인상적이며 

털 미용을 하여 놓으면 마치 솜사탕과 같음 모습이 된다.

그 모습은 눈사람같은 인상으로 우리들에게 푸근한

인상을 준다.

 

 

 

 

 

꼼이는 2개월 아직 영유아기이며 사람나이로는 2살이다.

 

 

비숑에 생김새는 

곱슬곱슬한 털 탓에 푸들과 닮았고,

2개월 된 꼼이는 말티즈와 꽤 흡사하다.

 

 

 

꼼이 성별 : 수컷

 

 

 

최근 연예인들의 대세 반려견으로

뽑히는 비숑의 성격은

웃는 상에 활발하고 명랑하여 고양이와도

잘 지낼 만큼 그 성격 또한 좋다.

가끔 그 명랑함이 지나처 자신들의 내면의 에너지를 폭발시킬 때가 있는데

이를 비숑 타임 이라고 표현한다.

 

 

 

 

박서준 반려견 심바

 

다비치 강민경 반려견 휴지

 

서효림 반려견 복순이,지아,노아,리아,코비,메르

 

 

연예인들의 반려견으로

비숑프리제 인기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볼 수 있다.

비숑은 영유아기 (생후 3개월)

훈련을 시키면 주인에게 아주 순종적인 강아지가 된다.

 

 

 

 

coming soon.. 꼼이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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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심성진 꼼이가 너무 귀여워서 냥집사인 저도 흠뻑 빠지게 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 2022.05.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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